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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가이드

탐라 시즌·랭킹 공략 — 다섯 개의 탭과 칭호가 열리는 조건

리더보드를 열어 놓고 "내 이름이 없네"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그건 대개 실력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 탭을 보고 있느냐의 이야기다. 탐라의 순위표에는 탭이 다섯 개 있고, 집계하는 기간도, 봇전을 넣느냐 마느냐도, 무엇보다 줄 세우는 기준이 다르다. 승수로 줄 세우는 탭에서는 져도 순위가 내려가지 않지만, 승률로 줄 세우는 탭에서는 한 판의 패배가 그대로 순위를 깎는다. 같은 한 판이 어떤 탭에서는 자산이 되고 다른 탭에서는 부채가 된다. 이 글은 보드 위의 정석을 다루지 않는다. 시즌 경계가 넘어가는 시각, 다섯 개의 탭이 각각 답하고 있는 질문, 그리고 연속 접속과 오늘의 도전으로 열리는 여섯 개 칭호의 조건만을 순위표 읽는 도구로 늘어놓는다.

최종 개정일: 2026-08-12

한 달이 한 시즌 — 경계는 1일 0시, 기록이 굳는 것은 0시 5분

시즌이 매달 1일에 초기화된다는 것 자체는 리더보드 화면이 그대로 알려 준다. 이 장에서 다루는 것은 그보다 한 단 아래 — "1일"의 어느 순간에 무엇이 일어나는가라는 경계의 이야기다. 시즌은 한국 시간 기준 달력월 그 자체이고, 로비에는 "🏛 이번 시즌 마감까지 D-20" 같은 띠가 떠 있다. 누르면 바로 시즌 순위로 간다. 이 일수는 오늘을 포함해서 세기 때문에 D-0이라는 표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달 마지막 날에 열면 D-1이고, 반대로 1일에 열면 그달의 일수가 그대로 나온다 — 8월이면 31, 4월이면 30, 2월이면 28(윤년이면 29)이다. 바뀌는 것은 한국 시간 0시 정각이라, 23시 59분에 본 숫자와 0시에 본 숫자가 하나 어긋난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잘못 짚는 것이 집계의 기준 시각이다. 시즌 순위에 들어가느냐는 그 판이 "끝난 시각"이 아니라 "시작된 시각"으로 정해진다. 1일 0시보다 먼저 시작한 판은 날짜를 넘겨서 끝나더라도 지난 시즌의 몫으로 처리된다. 반대로 0시를 지나 시작한 판은 아무리 서둘러도 새 시즌의 첫 판밖에 되지 못한다.

그리고 지난 시즌 기록이 명예의 전당에 굳는 시각은 1일 0시 5분(한국 시간)이다. 이 순간에 상위 10명이 잘려 나와 영구 보존된다. 중요한 것은 그 순간에 "아직 끝나지 않은" 판은 하나도 세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월말 23시 50분에 시작한 판을 1일 0시 20분에 이겨 봐야, 시즌 순위의 창은 이미 닫혔고 명예의 전당 집계에도 늦었다. 즉 그 한 판은 어느 시즌에도 얹히지 않는다.

실전적인 결론은 이렇다. 시즌 순위를 신경 쓰고 있다면 월말의 마지막 판은 "시작하는 시각"이 아니라 "끝나는 시각"에서 거꾸로 계산한다. 한 판은 시작하자마자 끝나는 것이 아니므로, 월말 23시대에 새 방을 여는 것은 순위 관점에서는 버리는 판이 되기 쉽다. 반대로 순위와 무관하게 그냥 놀고 싶은 날이라면 이 제약은 아무 의미가 없다. 어느 쪽 기분인지를 먼저 정해 두면 월말의 판단이 빨라진다.

명예의 전당에 대해 하나 더 알아 둘 것이 있다. 여기에 표시되는 것은 마감된 가장 최근 시즌 하나뿐이고, 그보다 이전 달을 골라 보는 화면은 따로 없다. 그리고 기록되는 닉네임은 마감되던 순간의 스냅샷이다. 나중에 이름을 바꿔도 그달의 기록에는 당시 이름이 계속 남는다.

다섯 탭의 비대칭 — 같은 열, 다섯 가지 만드는 법

탭은 "전체", "랭크전 (사람 2+)", "이번 주", "이번 시즌", "명예의 전당" 다섯 개다. 열은 어느 탭에서나 같아서 순위 번호·플레이어·승·판·승률이 나란히 있고, 상위 세 명에게는 🥇🥈🥉가 붙는다. 각 탭이 무엇을 모으는지 — 전체는 봇전을 포함한 통산, 랭크전은 사람 두 명 이상, 이번 주는 월요일 리셋, 이번 시즌은 사람 두 명 이상이면서 다섯 판 이상을 승률 순으로, 명예의 전당은 마감된 시즌의 상위 10명 — 이라는 골격은 리더보드 화면 아래 설명과 그 페이지의 자주 묻는 질문이 이미 적어 두었다. 여기서부터는 거기에 적혀 있지 않은 맞물림의 이야기다.

먼저 "랭크전"은 탭처럼 생겼지만 실체는 전체 탭에 붙은 걸러내기 스위치다. 그래서 이번 주 탭과 겹쳐 쓸 수 없다. 이번 주 순위를 여는 순간 사람 두 명 이상이라는 조건은 풀려 있고, 화면에서 그것을 다시 걸 방법이 없다. 결과적으로 이번 주 표에는 봇전으로 딴 승수가 그대로 섞인다. 로비에 뜨는 "🔥 이번 주 랭킹" 상위 세 명도 같은 집계라, 거기 늘어선 승수가 사람 상대의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이번 시즌은 반대로 걸러내기를 풀 수 없다. 사람 두 명 이상이 고정 조건으로 박혀 있고 끄고 켜는 스위치 자체가 없다. 즉 다섯 개 중 봇전을 확실히 배제한 표는 랭크전과 이번 시즌 둘뿐이고, 그중 기간으로 잘린 것은 이번 시즌 하나뿐이다. "이번 달, 사람을 상대로 내가 어땠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표는 다섯 개 중 하나밖에 없다는 뜻이다.

명예의 전당에는 열람상의 제약이 있다. 표시되는 것은 마감된 가장 최근 시즌 하나뿐이고, 머리에는 "2026-07 시즌"처럼 달이 들어간다. 지난달을 골라 다시 보는 화면은 없다. 지난달에 거기 이름이 올라 있었더라도, 다음 달이 마감되는 순간 표는 새 달로 바뀐다. 기록 자체는 남지만 화면에서 거슬러 볼 방법이 없으니, 내가 올랐던 달은 스스로 기억해 두는 수밖에 없다. 게다가 거기 새겨지는 닉네임은 마감되던 순간의 스냅샷이다. 나중에 이름을 바꿔도 그달의 줄에는 당시 이름이 계속 남는다.

실전에서 쓸모 있는 것은 이 맞물림을 "내 이름이 없다"의 진단에 쓰는 일이다. 전체에 없으면 아직 완료한 판이 없다. 랭크전에 없으면 사람과 두어 끝낸 판이 없다. 이번 주에 없으면 월요일 이후에 시작한 완료 판이 없다 — 지난주에 아무리 이겼어도 상관없다. 이번 시즌에 없으면 대개 사람과 둔 완료 판이 이번 달 다섯에 닿지 못한 것이다. 명예의 전당에 없으면 그달에 조건을 채운 뒤 10위 안에 들지 못한 것이다. 같은 "안 보인다"라도 다음에 할 일이 다섯 갈래로 갈린다.

승수로 줄 서는 표와 승률로 줄 서는 표는 정반대의 전략을 요구한다

리더보드에서 실전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지점이 여기다. "전체", "랭크전", "이번 주" 세 개는 승수가 많은 순으로 줄 서고 "이번 시즌"만 승률이 높은 순으로 줄 선다 — 여기까지는 화면 설명에도 적혀 있다. 적혀 있지 않은 것은 그 한 줄에서 무엇이 따라 나오느냐다. 같은 사람이 한쪽에서는 상위권, 다른 쪽에서는 권외인 일이 예사로 벌어진다.

승수로 줄 서는 표에서 패배는 순위를 내리지 않는다. 져도 승수는 줄지 않기 때문이다. 줄지 않는다는 말은 둘수록 순위가 올라가는 방향으로만 움직인다는 뜻이다. 여기서 작용하는 것은 세기보다 체류 시간이라, 주 후반에 순위가 확 움직이는 것은 대개 누군가가 오래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주 순위를 올리고 싶다면 답은 맥없이 단순하다 — 한 판 더 둔다.

반면 시즌 순위는 승률로 줄 선다. 다섯 판의 문을 넘은 순간부터 한 번의 패배가 그대로 순위를 깎는 숫자가 된다. 6판 5승(83%)이 20판 15승(75%)보다 위에 온다. 즉 시즌 표에서는 두는 것 자체가 위험이 되는 국면이 있다. 월말에 좋은 자리에 있다면, 추가로 한 판을 두지 않는 선택이 순위 관점에서는 가장 합리적이다. 반대로 달 초에는 다섯 판의 문부터 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동률일 때의 처리도 알아 두면 차이가 난다. 승률은 소수점 없이 정수로 반올림한 값으로 줄 서기 때문에 74.4%와 73.6%가 둘 다 74%가 되어 동률로 처리된다. 동률이 되면 승수가 많은 쪽이 위로 가고, 거기서도 같으면 이름 순이다. 그래서 월말에 승률이 나란해지면 그다음을 가르는 것은 판수가 아니라 이긴 횟수가 된다. 이 지점에서만큼은 "한 판 더 이긴다"가 통한다.

한편 승수로 줄 서는 세 탭에서는 동률 처리가 반대로 간다. 승수가 같으면 판수가 많은 쪽이 위로 온다. 즉 같은 10승이라면 15판인 사람보다 30판인 사람이 위다. 승률이 낮은 쪽이 위에 오는, 직관과 어긋나는 배열이 된다. 이 한 가지만 알아도 전체 탭과 이번 시즌 탭에서 순위가 뒤바뀌어 있는 이유가 그대로 설명된다.

다섯 판째 전과 후로 옳은 행동이 뒤바뀐다

이번 시즌 표에 오르는 조건 — 그달에 사람 두 명 이상인 판을 다섯 개 이상 끝낼 것 — 은 리더보드가 스스로 안내한다. 여기서 볼 것은 조건 자체가 아니라, 그 선을 넘는 순간 무엇이 뒤바뀌는가다.

다섯 판째까지는 내 승률이 표 위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구간에서 한 판을 두는 것은 순수한 전진이고, 져도 잃을 것이 없다. 올라 있지 않은 것이 내려갈 리가 없고, 진 판도 "다섯 중 하나"로는 세어지므로 문에 한 걸음 가까워진다. 즉 문을 넘기 전까지 패배의 비용은 사실상 0이다.

여섯 판째에서 부호가 뒤집힌다. 이때부터 한 판은 승률을 올리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가 되고, 게다가 판수가 적을수록 흔들림이 크다. 5승 1패면 83%인데 거기서 하나를 놓치면 5승 2패로 71% — 12포인트가 한 번에 날아간다. 같은 한 번의 패배라도 15승 5패(75%)인 사람이 놓치면 15승 6패로 71%, 낙폭이 4포인트에 그친다. 문을 넘은 직후가 가장 불안정한 구간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달 중간의 판단이 셋으로 갈린다. 아직 문 아래라면 망설이지 말고 둔다. 문을 넘은 직후, 판수가 아직 한 자리일 때는 한 판의 무게가 최대이므로 컨디션이 나쁜 날은 두지 않고 재우는 편이 순위에 유리하다. 판수가 충분히 쌓이면 흔들림이 작아져 다시 편하게 둘 수 있다. 지금 내가 어느 구간인지는 이번 시즌 표의 "판" 열을 보면 알 수 있다.

문을 채울 때 주의할 것도 둘 있다. 하나, 끝나지 않은 판은 어디에도 세어지지 않는다. 내던져진 방은 다섯 판 중 하나가 되지 못하므로 문을 채우려면 끝까지 마쳐야 한다. 둘, 혼자 하는 연습 모드는 애초에 서버에 기록되지 않는다. 봇 상대로 몇 판을 치르든 그것은 판수가 되지 않는다. 문에 작용하는 것은 온라인 방에서 끝낸 판뿐이고, 그마저도 거기 사람이 두 명 이상 있어야 한다.

연속 접속으로 열리는 네 개의 칭호 — 조건은 "두는 것"이 아니라 "들르는 것"

탐라의 칭호는 세기가 아니라 꾸준함으로 열린다. 그리고 해금 조건을 착각하기 쉽다. 연속 일수가 늘어나는 것은 대국을 했느냐가 아니라, 로그인한 상태로 로비를 열었느냐로 정해진다. 한 판도 두지 않고 로비만 보고 닫아도 그날은 출석으로 세어진다.

세는 방식은 한국 시간 달력일 기준이다. 같은 날 몇 번을 열어도 하루가 될 뿐이다. 전날 열었다면 하나 늘어난다. 전날 열지 않았다면 며칠을 비웠든 1로 리셋된다 — 0이 아니라 1이라, 비운 날의 몫이 통째로 헛수고가 되지는 않는다. 로비의 내 이름 옆에 "🔥"와 숫자가 떠 있으면 그것이 지금의 연속 일수다. 0일 때는 이 표시 자체가 나오지 않는다.

열리는 칭호는 넷으로, 3일에 "꾸준한 정착민", 7일에 "일주일 개근", 14일에 "2주 챌린저", 30일에 "한 달의 촌장"이다. 각각 이름 색 테마도 하나씩 같이 열리고, 30일짜리만 무지개색이다. 설정 화면에는 "🔒 2/3일 → 꾸준한 정착민"처럼 다음 단까지의 진행도가 나오므로, 며칠 뒤에 무엇이 열리는지는 항상 보인다. 참고로 고른 칭호와 색이 실제로 표시되는 곳은 두 군데뿐이다 — 설정 화면(내 프로필)과 리더보드의 이름 옆이다. 대국 중의 보드나 좌석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칭호는 한 판을 유리하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순위표 위에서만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해 두면 된다.

한 번 열린 칭호와 색은 그 뒤에 연속이 끊겨도 사라지지 않는다. 여기는 마음 놓아도 되는 부분이라, 29일째에 하루를 비워도 그때까지 열린 세 개는 그대로 남는다. 잃는 것은 "한 달의 촌장"까지의 진행도뿐인데, 리셋 후에는 1부터 다시 세므로 재도전에는 또 30일이 필요하다. 이 비대칭은 알아 둘 값어치가 있다 — 30일짜리 칭호만큼은 하겠다고 정한 달에 한 번에 통과시키는 편이 결과적으로 가장 빠르다.

참고로 30일이라는 길이는 시즌과 거의 같지만 경계는 별개다. 시즌은 달력월이라 1일에 리셋되지만, 연속 일수는 내가 시작한 날부터 센다. 달 중간에 시작해도 아무 불리함이 없고, 달을 넘겨도 끊기지 않는다.

오늘의 도전과 두 개의 칭호 — 그리고 월말 점검표

칭호의 다른 한 계통은 "오늘의 도전"에서 온다. 설정 화면에는 "🎯 오늘의 챌린지: 봇전 1승"이 떠 있고, 달성하면 "✅ 오늘 챌린지 완료: 봇전 1승!"으로 바뀐다. 누적 10회를 달성하면 "도전자", 30회면 "숙련된 도전자"가 열린다. 진행도는 "🔒 4/10회 완료" 형태로 보인다.

달성 조건은 네 가지다. 그 판에 사람이 나뿐일 것(즉 혼자 봇 상대인 탁자일 것), 내가 이겼을 것, 끝까지 끝났을 것, 그리고 5턴 이상 진행됐을 것. 마지막 하나는 시작하자마자 내던진 판을 세지 않기 위한 선이다.

여기에 이 글 전체에서 가장 재미있는 대비가 있다. 시즌 순위는 사람 두 명 이상인 판만 세는데, 오늘의 도전은 사람이 나 혼자인 판만 센다. 즉 친구와 둔 한 판은 아무리 좋은 내용으로 이겨도 도전 횟수에는 전혀 작용하지 않는다. 둘 다 늘리고 싶은 날에는 사람과 두는 판과 봇전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

시각의 선도 두 개 걸린다. 하나는 대상이 되는 것이 "오늘(한국 시간) 시작된" 판이라는 것. 23시 50분에 시작한 봇전을 0시 10분에 이겨도 그 판은 오늘 몫으로 세어지지 않고 다음 날 몫도 되지 않는다. 다른 하나는 달성 판정이 로비로 돌아왔을 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기고 그대로 브라우저를 닫으면, 그날 안에 로비로 돌아오지 않는 한 기록에 반영되지 않는다. 봇전에 이겼으면 반드시 한 번 로비까지 돌아온다 — 이것만으로 흘리는 일이 없어진다.

마지막으로 월말 며칠에 점검하면 효과가 있는 것들을 정리해 둔다. 이번 시즌 판수가 다섯에 닿았는가(닿지 않았다면 사람과 두는 탁자를 우선한다). 승률이 상위권과 같은 정수로 나란해져 있지는 않은가(나란하다면 한 판의 승리가 순위를 가른다). 마지막 판을 1일 0시까지 끝낼 수 있는 시각에 시작하고 있는가. 그리고 오늘 로비를 한 번 열었는가. 이 네 가지만 월말 며칠 확인하는 습관으로 두면 순위표 위의 결과가 꽤 달라진다.

자주 묻는 질문

시즌은 언제 바뀌나요?
매달 1일 0시(한국 시간)입니다. 시즌 순위에 들어가느냐는 그 판이 "시작된 시각"으로 정해지므로, 0시 전에 시작한 판은 날짜를 넘겨 끝나도 지난 시즌으로 처리됩니다. 지난 시즌 상위 10명이 명예의 전당에 고정되는 것은 같은 날 0시 5분이며, 그 시점에 끝나지 않은 판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봇전도 랭킹에 반영되나요?
"전체"와 "이번 주"에는 들어가지만 "랭크전 (사람 2+)"와 "이번 시즌"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즌 순위는 사람 두 명 이상인 판만 세는 구조라, 봇 상대로 딴 승수는 시즌 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체 탭에서는 상위인데 왜 이번 시즌에는 이름이 없나요?
줄 세우는 기준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체·랭크전·이번 주는 승수가 많은 순이지만, 이번 시즌은 승률이 높은 순이고 그달에 다섯 판 이상 끝낸 사람만 오릅니다. 다섯 판에 닿지 않았거나 그달의 판이 사람 두 명 이상이 아니었다면 승률이 아무리 높아도 표에 나오지 않습니다.
연속 접속은 대국을 하지 않으면 끊기나요?
끊기지 않습니다. 세는 것은 로그인한 상태로 로비를 연 날이고 대국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같은 날 여러 번 열어도 하루이며, 전날 열지 않았다면 다음 날은 1부터 다시 셉니다(0이 아닙니다).
연속이 끊기면 받은 칭호도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 번 열린 칭호와 색 테마는 계속 남습니다. 잃는 것은 다음 단까지의 진행도뿐이고, 리셋 뒤에는 다시 1일째부터 세게 됩니다.
친구와 둔 판도 "오늘의 도전"에 세어지나요?
세어지지 않습니다. 도전의 대상은 사람이 나 혼자인 탁자(봇전)이고, 승리·완료·5턴 이상이라는 조건도 붙습니다. 또 판정은 로비로 돌아왔을 때 이루어지므로, 이긴 뒤에는 한 번 로비까지 돌아와 주세요.

탐라(TAMNA)